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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일상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입짧은 햇님 불법 의료 시술 의혹까지.. 정리

by dailyinfo4u 2025. 12. 18.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에 입짧은 햇님까지? 디스패치 보도로 다시 불붙은 논란 정리

2025년 12월, 연예계를 뜨겁게 달군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이 계속해서 재점화 되고 있습니다. 샤이니 키에 이어 이번에는 인기 유튜버 겸 방송인 ‘입짧은 햇님’이 해당 자리에 함께 있었다는 디스패치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새 국면을 맞이하고 있는데요

 

사건의 발단: 박나래 생일파티 & ‘주사이모’ 논란

지난 2025년 11월 말, 방송인 박나래가 지인들과 함께 진행한 생일파티 현장 영상이 공개되면서 ‘주사이모’라는 표현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됐습니다. 해당 파티는 친목을 위한 자리였으나,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일부 참석자들의 과한 음주 장면, 성희롱성 발언, 여성 술접대 이미지가 연상되는 연출 등으로 인해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이 자리에는 개그맨 이국주, 장도연 등 박나래의 절친한 연예계 동료들이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일부 인플루언서들도 동석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디스패치 보도: 입짧은 햇님, 해당 자리 ‘손님’으로 참석

2025년 12월 17일, 디스패치(Dispatch)는 단독 보도를 통해 ‘입짧은 햇님(본명 이희경)’이 해당 파티에 손님 자격으로 참석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입짧은 햇님은 지인 초대를 통해 해당 파티 장소에 잠시 들렀으며, 논란이 된 장면들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입짧은 햇님이 해당 자리에 있었던 것만으로도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였고, 유튜브 채널 댓글과 SNS에서 논란이 확산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입짧은 햇님도 의혹에 연루… 디스패치, 카톡 대화 공개

2025년 12월 18일, 디스패치가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은 충격적입니다. 해당 메시지에 따르면, 주사이모 A씨와 박나래 전 매니저 B씨가 나눈 대화 중 입짧은 햇님에게 약물 전달 및 링거 시술에 대한 언급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A씨는 “내일 햇님이 때문에 상암동에 가야 한다”, “금요일에 놀토 촬영, 햇님이한테 전해주라고 할게” 등의 발언을 통해, 약물 전달이 사적인 수준을 넘어 체계적으로 이뤄졌을 가능성을 암시했습니다.

또한, A씨는 박나래 측이 링거 가능 일정을 묻자 “햇님이는 목요일에 오기로 했다”고 답했고, 고주파 의료기기로 시술을 받은 정황도 언급됐습니다. 이 고주파 기기는 일반인이 구입할 수 없는 의료기기로 분류되는 장비로, 해당 시술 자체가 불법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입짧은 햇님 측 입장 “붓기약만 받았을 뿐, 나머지는 사실 아냐”

이러한 보도에 대해 입짧은 햇님 측은 디스패치와의 인터뷰를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과거 A씨가 일하던 병원에서 붓기약을 받은 적은 있지만, 다이어트약이나 링거 시술 등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디스패치가 공개한 메시지의 뉘앙스와 실제로 오간 대화 내용은 단순한 ‘붓기약’ 수준을 넘어서는 정황을 포함하고 있어, 대중은 여전히 의심의 시선을 거두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진실은 무엇일까요?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박나래는 해당 파티의 주최자로 보이며, ‘주사이모’라는 표현과 연출이 논란의 중심이 됨
  • 입짧은 햇님은 해당 자리에 ‘손님 자격’으로 참석했으나, 구체적인 활동 내용은 불분명
  •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입짧은 햇님은 논란의 핵심 장면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음
  • 현재 양측 모두 공식 입장은 발표하지 않은 상태

이러한 사건은 단순한 해프닝처럼 보일 수 있지만, 대중 인식, 방송인의 책임, 콘텐츠의 윤리적 기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단지 웃고 즐기기 위한 콘텐츠라 하더라도, 그것이 사회적 책임을 동반하는 직업군일 경우 더 무게감 있게 다뤄져야 한다는 것이 최근 여론의 방향입니다.

 

 

정리 및 전망

1. OO쉐이프는 의료기기… 주사이모의 시술은 법적 문제 소지

주사이모가 사용했다는 OO쉐이프는 단순 미용기기가 아니라, 의료기기법상 의료인이 의료기관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장비라고 합니다. 주사이모 A씨는 의료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박나래와 입짧은 햇님 등에게 일산 오피스텔에서 시술한 정황이 포착되며, 이는 의료법 및 의료기기법 위반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제조사 역시 “일반인은 구매하거나 사용할 수 없는 장비이며, 집에서 사용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경고했습니다.


2. 입짧은 햇님도 시술 연루 의혹… 반복 시술 가능성 제기

입짧은 햇님은 “붓기약만 받았다”고 해명했지만, 디스패치가 공개한 증언과 메시지, 현장 자료에서는 반복적으로 시술을 받은 정황이 포착됩니다. 주사이모는 “햇님은 박나래보다 강하게 시술을 받는다”는 발언을 했다는 증언도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입짧은 햇님 역시 불법 시술에 연루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대중의 신뢰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3. 주사이모의 자격 논란… "의사 아닌 조리사 출신 브로커" 주장

주사이모 A씨는 본인의 SNS에 “내몽고 의과대학 교수 출신”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디스패치에 제보한 지인에 따르면, A씨는 의료 면허가 없는 일반인이며, 과거에는 호프집을 운영했고 이후 성형외과 브로커로 활동했다고 알려졌습니다. 만약 해당 주장이 사실이라면, 의료인 행세를 하며 고가 의료기기를 운용한 점은 더욱 중대한 범죄 소지가 됩니다.


이처럼 이번 논란은 단순한 연예인 사생활 문제가 아닌, 불법 의료 관행과 셀럽들의 무분별한 시술 실태, 의료시스템의 허점까지 드러낸 사건입니다. 입짧은 햇님 이미지가 괜찮아서 좋게 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안타깝네요..